
중국 대륙 측이 타이완에 기증했던 자이언트 판다 투안투안(團團)과 위안위안(圓圓)의 2세 위안짜이(圓仔)가 사육사의 정성스러운 보살핌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 자이언트 판다 특유의 천진난만한 귀여움을 연출해 내고 있다. 동물원은 최근 위안짜이와 엄마 판다 위안위안을 만나게 해 다정한 판다 모녀의 만남이 있었다고 한다.





중국 대륙 측이 타이완에 기증했던 자이언트 판다 투안투안(團團)과 위안위안(圓圓)의 2세 위안짜이(圓仔)가 사육사의 정성스러운 보살핌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 자이언트 판다 특유의 천진난만한 귀여움을 연출해 내고 있다. 동물원은 최근 위안짜이와 엄마 판다 위안위안을 만나게 해 다정한 판다 모녀의 만남이 있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