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7일, 허난(河南) 뤄양(洛阳)에 위치하고 있는 도교의 성지 라오쥔산(老君山)에 연속 눈이 내린후 날이 맑게 개었다. 2000m 해발인 푸뉴어산(伏牛山) 주봉위에는 새하얀 눈이 내려 앉아 온 산이 은백색으로 단장되었다. 게다가 떠오른 운해와 푸른하늘이 서로 어우러져 절벽위에 세워진 도관이 마치 신선이 사는 선경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었다.





1월 7일, 허난(河南) 뤄양(洛阳)에 위치하고 있는 도교의 성지 라오쥔산(老君山)에 연속 눈이 내린후 날이 맑게 개었다. 2000m 해발인 푸뉴어산(伏牛山) 주봉위에는 새하얀 눈이 내려 앉아 온 산이 은백색으로 단장되었다. 게다가 떠오른 운해와 푸른하늘이 서로 어우러져 절벽위에 세워진 도관이 마치 신선이 사는 선경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었다.



